Home Forums Job & Work Life 34살에 대학교 졸업장이 의미 있을까요? This topic has [1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지나가다. Now Editing “34살에 대학교 졸업장이 의미 있을까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미국에 산지 꽤 되었고 20대에 학교를 갔다가 중간에 휴학하고 회사를 다녔습니다 당시에는 다양한 경험이 하고싶어서 이일 저일 했는데 이제 결혼하고 34살이네요 아이도 이제 꽤 커서 다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공부를 하려는 이유는 학사 졸업장을 이제 갖고싶은 생각이 크고, 조금더 전문적인 직업을 갖고싶어서 입니다. 전공은 Bachelor science 이고 세부전공은 cs입니다 학점이 남아있어서 3학년부터 다시 공부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과연 제 인생에 학위 자체만이 아닌 직장을 다닐때 유용할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학교가 작은 주립대고, 이과가 특출난 대학이 아니어서 친구들과 남편은 cc가 직장을 잡기엔 더 유용하게 가르치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는것이 어떻겠냐고 하는데 저에겐 대학졸업장을 가지고 싶은 욕심도 있어서요^^; 물론 저의 생각 가족생각이 제일 중요하지만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사실 주변가까운 지인분중에는 cs졸업하신분들이 안계셔서요ㅎㅎ 현실적으로 30대 중반으로 대학을 졸업해서 주니어 개발자로 취직이 나은지..컴칼 졸업이 더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주신 분들 미리 감사드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