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2에대하여문의햠.

  • #500502
    스시맨 108.***.95.39 3583

    저는스시맨으로PD가2007년1월이며,3순위숙련공입니다.지금은순번을기다리고있는중임.이싸이트보고3012라는것을알게되었음.저도해당되는것같은데,미국에온지14년되었으며우여곡절속에그나마내차례가되면그놈의영주권을받을수있다는희망을갇고있으나,또3012라는제도에묶여2년이상을기다려야한다는데,정말다포기하고싶음.참고견디며이번년도에는영주권을받으리라해건만왜이렇게힘든지.또한국신문,한국정부는왜가만히있는지이해가않감.우리끼리라도힘을뭉쳐3012가통과않되기를기도합시다.

    • 강한자 74.***.138.51

      그러게요~~ 참으로 답답합니다. 열심히 살아볼려고 노력하고 노력해도 앞으로 가지 못하고 그자리에 머문 모습을 보면 참으로 답답합니다.

      미국이라는 곳은 할수 있는 것보다 할수 없는게 더 많은 나라처럼 느껴질때가 많이 있습니다.

    • 한국정부 108.***.114.141

      저도 윈글님과 같이 영주권 기다리고 있는 같은 입장이긴 하지만, 한국 정부가 왜 가만히 있는지 이해가 안가다니요… 한국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정부가 발 벋고 나서는게 더 이상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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