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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23:27:51 #3190809ㅇㄴ 73.***.103.50 1450
결혼도 했고 집도 있고. 막상 삶은 지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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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결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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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멀로 버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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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애 낳으면 삶이 지루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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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요?? 애는?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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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면 30대초반의 삶이 가장 좋았습니다.
40대, 50대 접어 들면 정말 지루해집니다.
책임과 의무는 늘어나고요.. ㅎㅎ
지나고 나면요 -
그러면 그냥 디지고 다시 태어나서 새로 시작하세요. 그러면 20대 때의 즐거운 생활을 다시 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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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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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생겨도 지루한건 똑같아요. 바쁠뿐이지.
어디 가고싶어도 못가고 묶이는거죠.
전 피곤해도 행복하지만요 -
그 나이면 가만히 있어도 힘이 나고 좋을 때인데 벌써 중년 아저씨 증상을 보이시네요 ㅠㅠ. 좋아하는 스포츠 하나 만들어 열심히 해보세요. 남녀불문 스포츠가 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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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에 다 이루셨다니 부럽네요!
하지만 지루하다고 느끼신건 아마도 이루고자 하고있는 목표를 이루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새로운 목표를 찾으시면 다시 재미를 느끼실듯요!
30대시니 자신의 몸을 가꾸거나 건강챙기는것을 목표로 두어보세요! 삶이 즐겁습니다. -
목적 없이 사셔서 그렇습니다. (생각하는 돈, 집, 차, 등 은 목적으로 보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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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젊은 나이지만 인생이 지루하게 느껴졌었는데, 집있고 차도 있고,,,근데 하고 싶은 공부를 시작하고 난 담에 갑자기 목적이 생기니 인생이 재밌어지네요. ㅎㅎ 돈이랑 집 차가 중요하긴 하지만 긴 행복을 가져다 주진 않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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