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무슬림 테러범, 체포되자 “알라는 위대하다”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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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현지 시각) 오전 9시쯤 프랑스 니스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으로 여성 2명과 남성 1명이 살해당했고 수 명이 다쳤다. 영국 텔레그래프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망자 중 가장 먼저 살해당한 70대 여성은 아침 일찍 미사를 드리러 성당을 찾은 신도로 성당 내부에서 공격당했다. 경찰은 이 70대 여성 피해자가 ‘부분적으로 참수당했다’고 밝혔다.

    뒤이어 살해당한 남성은 성당 관리인 중 한 명으로 첫번째 희생자와 마찬가지로 성당 내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세번째 희생자는 40대 여성으로 성당 내에서 공격당한 뒤 인근 술집으로 몸을 피했다. 하지만 칼에 찔린 상처로 인해 곧 사망했다.

    테러범은 어깨에 경찰의 총에 맞은 뒤 체포됐다. 제압된 뒤 병원으로 이송되면서도 테러범은 “신은 위대하다”고 반복해서 외쳤다. 수사당국은 테러범의 지문을 채취해 테러 위험 관리 목록에 포함된 인물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성당이 이슬람 급진주의자에게 테러 공격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6년 7월 프랑스 북부의 루앙시 근처에 있는 쌩 에띠엔느 뒤 루브레 성당에서 아침 미사를 집전하던 85세의 자크 하멜 신부가 살해당했다.

    두 명의 범인은 자크 하멜 신부를 무릎 꿇리던 중 피해자가 방어를 하려 하자 목을 그어 살해했다. 이들은 인질을 방패 삼아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 교회를 빠져 나와 달아나려던 순간 사살됐다. 이 과정에서도 범인들은 “신은 위대하다”고 수차례 외친 바 있다.

    프랑스 가톨릭 교구 측은 “있어선 안되는 공격”이라며 “기독교인이 학살의 표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규탄했다. 또한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프랑스 무슬림 위원회(CNFM)도 “니스 노틀담 성당에서 일어난 테러 공격을 강력하게 비난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 AAA 68.***.29.226

      씨를 말려야 할 종족에 중국 인도이어 무슬림 추가.
      세종족의 특징은, 얘네는 말이 안통함. 자식도 엄청 낳아 세상을 dominating하려 듬.

    • 팩어리 166.***.158.149

      한국의 야만적인 게이삭도 특종지역이랑 비슷하네…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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