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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82146
    brad 24.***.244.132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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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ing Too Much

    Shut up . Please shut up. Whoever you are or wherever you are, it does not matter.

    Actually, it does. It is particularly important not to talk much at work. I have a strange theory that the more you talk, the early you disappear from work. I have never really seen a quiet guy gets fired.

    Being talkative is like being smelly. Only difference is when you stop talking, your smell disappears.

    It is hard to make someone like you. But, it is extremely easy to make someone not hate you. If you do not talk, people will not hate you, at least. According to my experience, you can be actually the most popular guy with good reputation with this: Stop talking.

    Think of one person everyone hates in your family. Does the person talk a lot? At work, it directly connects less pay if not none.

    • 공덕영 97.***.181.24

      다시 이 싸이트 안들어온다고 하더니. 거짓말도 자주 하면 병된다 공덕영이

    • 공덕영 97.***.181.24

      공덕영 넌 대체 대가리에 뭐가 들었냐 참으로 궁금하다 같이 놀아주는 친구가 없냐? 불쌍한 놈

    • 유학 97.***.71.6

      첫째,
      공부를 열심히 안해서,
      공부를 안하면 좋은 대학못가고
      대학가서 공부 못하면 좋은 직장 못갖고
      그럼, 연봉은 내려가고
      그럼,
      집살 기회는 줌.

      둘째,
      공부를 못했어도
      어느 직업으던지
      열심히하면
      연봉 인상의 기회는 많이 있음.
      그러나,
      대부분 안주함.
      그럼,,,
      그냥 그렇게 살게됨.

      세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처리와 인컴과 지출을 파악해
      절약하며
      집살 기회를 설계함.
      아껴서 살던,
      투자를 하던
      방법을 찾음.

      이 세가지중 하나가 아니면
      평생 집을 못삼.

    • 하얀이 65.***.230.170

      넌 30년 일하고도 왜 그런 콘도에서 못벗어남??? ㅎㅎ
      이유를 알려줄까?

      넌 말이 너무 많음.

    • brad 24.***.244.132

      저는 집 완벽하게 산지 9년 넘었습니다.

      몰기지 얻으신 분들은 월세 보다는 낫다고 생각할지 모르는데,
      그렇지도 않아요.

      조금 나을지는 모르지만,
      생각만큼 많이 낫지는 않습니다.

    • brad 174.***.32.1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게 너였냐 공덕영? 빨리 약 먹어라

    • brad 174.***.32.1

      715 Tipperary court 에서 탈출 햇음

    • 와우 73.***.40.152

      2천불 내놔라 샠캬

    • 지나가다 162.***.138.68

      브래드님,

      님은 그냥 계속 콘도에서 살면서 클로젯에서 자세요. 님이 하는 주장이 뭐랑 똑같냐면, 홈리스가 “나는 이렇게 바깥에서 살면서 일도 안하고 먹고 사는데 너네들은 왜 굳이 돈벌고 거금들여서 집사냐? 어리석은 것들 ㅉㅉㅉ 나처럼 현명하게 사는 법을 알려줄테니 잘 들어봐”
      이러는 거랑 똑같아요.

      • brad 24.***.244.132

        빚으로 산다고, 생활 수준 높아지지 않습니다.

    • 어마 174.***.75.213

      클로짓에서 살며 성욕 어제하는 책 내라

    • brad 24.***.244.132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 도움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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