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PD12/12/2005 , RFE 2007년 9월

  • #500299
    BANANA 74.***.78.94 3406

    3순위 PD는 2005년 12월이고 485신청은2007년  8월에 해서  2007년 10월에 접수됐는데요, 2009년 7월에 RFE서류 추가 요구를 받고 변호사가 서류추가 후 지금은 주구장창 기다리고 있네요, PD가 2006년 이신 분들도 영주권을 꽤 받고 있는 상황인듯 한데 저는 언제쯤 승인될까요? 

    또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도 있을까요? 그리고 그때 보낸서류가 심사원들 맘에 안들면 이제라도 485를 거절할 수도 있을까요? 
    질문을 하다보니 3개나 하게 됐네요, 아무거나 한개라도 아시면 상냥히 댓글달아주시면 감사감사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돼세요. 
    • 선배 71.***.225.120

      맘고생 많습니다.
      추가서류가 필요하다면 진작 연락이 왔을테고 485를 거절할거라면 이 역시 진즉 통보되었
      을테지요.
      혹 이민국 시스템에는 어느 단계신지?
      전화는 한번 해 보셨는지 ?

    • 걱정 67.***.62.155

      저도 글쓴이와 똑같이 기다리고 똑같은 상황입니다.
      피디는 2006년 1월 3일 대란때 접수했고 (2007년 7월 ) 추가서류 또한 2009년 5월에 했습니다.
      추가서류는 I-485 당시 E2 비자였는데 그것을 포기한다는 국가간의 무슨 싸인이라고 하던데..
      작년 12월 14일 이민국 서비스에 전화해서 업데이트 변화가 안되서 연락했다고 했더니
      15일 안에 연락 주겠다고 하더니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애간장 타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것은 아닌지..
      이민국 시스템에서 지금도 리뷰로 나오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을지.

      혹시 무슨 연락오면 꼭 좀 올려 주세요.

    • BANANA 74.***.173.5

      이민국 시스템에는 2009년 겨울부터 계속 RFE REVIEW로 나옴니다.

    • 같은 처지 74.***.210.227

      저도 네브라스카 EB3 PD 2005.12.29 인데 저보다 PD가 뒤인 사람도 승인을 받길래
      2011.12.12에 Service Request 넣었더니 보름 뒤에 visa unavailable로
      hold라는 답변을 메일로 받았습니다.
      1월 초에 이제는 visa가 있을테고 나보다 뒤인 PD도 승인 나는데 빨리 좀 조치해 달라고
      하니 검토 중이니 기다리라는 그리고 SR은 한달 뒤에 기존 신청일 이후 한달 뒤에 할 수
      있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지난 주에 지문 찍으러 오라는 통지를 받고 원래 일정 2.8 보다
      좀 빨리 오늘 찍었습니다.

      Infopass 갔더니 승인해 주려 보니 Biomatric(지문) 유효기간이 지났다며 background
      check 끝나면 곧 승인되지 않을까 한답니다. 한달 기다려보고 그 때까지 안 나오면 SR 신청
      하랍니다. 이번이 3번째 지문 날인입니다. 2007.9월, 2009년 3월(?) 그리고 이번.
      Biomatric 유효기간은 1년 설도 있고 18개월 혹은 15개월설도 있는데 잘 모르겠고
      하여간 승인 나기 1년 내에 Background Check이 없었다면(유효한 지문 날인 기록이 없으면)
      승인 지연이 이러한 사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2007년 대란 신청자들은 다들 지문 날인 2~3번만에 받는 것 같습디다.

      7월 대란때 접수자는 통상 사전 승인이 되어 문호 open 되면 바로 바로 받는 사람들이
      많던데 복불복, 이민국 하는 일이 다 그런 것 같습니다.

    • banana 74.***.173.5

      같은 처지님 자세한 상황 설명 감사합니다. 저도 그럼 변호사에게 부탁해서(제가 하다가 틀릴까봐,,) service request를 넣어서 재촉해달라고 해야겟네요. 제가 485펜딩중에 약혼자를 제 케이스와 함께 업뎃을 시켰키 때문에 약간 복잡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 걱정 70.***.108.174

      지문 찍으라고 통보 받고 2번째 찍었나요?아니면 유효기간 넘어서 찌으신건지?
      2007년 대란 때 접수하고 한번밖에 안찍었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요.
      문호 오픈대고 이것 때문에 속썩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 에이브 97.***.98.1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와 글 쓰네요.

      PD가 오픈인 상태에서 진전이 안된다면, 네임체크에 걸려있을 확률이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인포패스로 가서 만나는 이민국 직원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제가 이민국만 20번 넘게 다녔거등요)
      지문같은 경우는 인포패스에서 잘 확인해 주는 편이구요..

      저같은 경우는 잘 몰라서 네임책으로 엄청 고생했고, 상언의원 바바라 박서 오피스를 통해 네임첵이 언제 들어가서 클리어 되지 않았다는 소식만 들었었습니다.

      그 후에 로라 부쉬에게 편지해서 네임첵이 클리어 되고 PD가 닫혔다 열렸다를 반복하는 동안 알아서 잘 해주려니 기다렸는데 계속 펜딩중이어서.. 다시 PD가 열릴 때 미셀 오바마에게 또 편지를 썼죠.. 이주일만에 승인이 되더군요.

      여기 미국은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는 역시 가만히 있는 것 같네요.
      백악관에 편지를 한 번 해보십시오. 메일링 어드레스는 구글하면 나올 것이고,
      미셀 앞으로 간단한 편지 내용과 서류번호들을 첨부하면 됩니다.

      굿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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