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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처음으로 여쭙니다.
3순위로 (우선순위2005년 3월) I-140 & I-485를 2007년 7월 대란시 동시접수했습니다. 3순위 동시접수당시 이미 2순위 PERM을 접수한 상태였기에 3순위 동시접수를 하지말고 기다렸다가 2순위 PERM승인이 나면 2순위로I-140 & I-485를 접수했었어야 되는걸 고약한 우리회사의 변호사의 우선순위를 상실하고 그러면 모든게 늦어진다는꾀임에 넘어가 그저 빨리 접수해야겠다는 마음만 앞선 상태에서3순위 동시접수를 했습니다. 이후 제 케이스의 진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7년 8월: Finger
2007 년 9월: PERM Approval
2008년 3월: 3순위 I-140 승인
2008년 3월: 2순위 I-140 접수
2008년 7월: 2순위 I-140승인
2008년7월: 3순위 I-485를 2순위로 I-485로 전환하라는 “Preference Category Change” request 접수
2009년 1월: 2차 Finger
Infopass: 월중행사로 방문 – Name Check / Background Check Cleared.텍사스 써비스쎈터에 있는데요, 아직 Officer에게 제케이스가 assign 되지않았다고 합니다. 2순위로 전환 request가 반영되지 않은채 구석에서 먼지만 쌓이고 있는듯 싶습니다. 회사 변호사들은2순위로 전환 request를 화일했기때문에 자기가 할수있는일은 다했고 그냥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