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 하나도 안걸리고 9개월만에 140도 수월하게 받았거든요 솔직히 스폰서가 뉴욕에서 나름 큰회사라서
140은 무난히 통과됐는데 485에서 성적증명서 때문에 rfe떳거든요 내가 대학교를 다닌것도 아니고 미국에
5년전에 놀러와서 그냥 미국에서 학생비자 만들어서 어학원 다녔는데 …어째던 콤보카드로 한국가서 미친듯이
술마시고 놀다가 미국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한국이 살기가 더좋은거 같기도하고 뭐 어째던 저랑 비슷하게
485 오딧나서 기달리고 있으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