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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영주권 회사 스폰서로 시작 했고, 2006년 140 승인 받았고, 기다리다가 2007년 485 접수한 3순위입니다. 2007년 10월인가, 핑거하라 그래서 핑거 하고요. 신체검사도 하고요. H비자를 2007년에 연장했고요. EAD카드가 일년짜리 왔었는데, 쓴적은 없습니다. 비자 연장을 2007년에 했고(여행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회사도 같은 데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현재도 계속 같은 직장에 있습니다만). 내년 9월 말이면 H 비자가 기한이 끝나는데요. 변호사가 5개월전에 연장 하고 싶으면 연장 준비 하라고 하더군요.
485 펜딩만 2년이 되어 가는것 같아요. 정말 짜증이 나기 일보 직전인데요. 인포패스인지 뭔지 하는데 한번 가보는게 나은지, 아님 그냥 정신 빼놓고, 마냥 기다려야 하는지, 이럴줄 알았으면, 영주권 신청 시작 안하는게 낫지 않았나 하는 후회감까지 드는데요.
인포패스가면 뭘 물어 봐야 하는건 지, 혹시 아시는 분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