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485승인

  • #493888
    Gamecock 66.***.21.44 4887

    주 신청자인 저와 아이들은 2007년8월에 승인났고 배우자만 3년4개월을 더 기다렸습니다. PD는 2005년 2월8일이구요, 12월에 Cut Off에 들었구나 했는데 12월1일날 아침 9시에 승인나는군요.
    그동안 로컬오피스도 여러번 가 보고 하원의원한테 메일도 보내고 해도 소용없더군요. 그러다가 Cut Off가 후퇴하고 지금까지 열리기만 기다리며 765 갱신 3번째였습니다.
    제가 운이 좋아서 2007년 오픈될 때 2년6개월만에 승인난거고(485 접수하고 2달만에) 와이프는 정석대로 5년10개월 걸린거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먼저 졸업합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행운이 함께하시길..

    • 영주권 70.***.13.22

      정말 축하드려요^^

      진작에 행운도 따라 주신 거군요~ 그래도 가족 모두가 이제는 영주권 완죤히 받으셨으니 오래기다리시고 승인 된 것 축하드립니다 ^^

      제게도 이런 행운이 있길 바라면서 ^^ 즐겁고 더욱 감사한 성탄절 되세요 ~.~

    • 짱구엄마 75.***.160.202

      축하드립니다..
      이번 성탄절은 정말 기쁘시겠어요. 가족모두에게..

      행복한 이민생활 되시길… 다시한번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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