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신청자인 저와 아이들은 2007년8월에 승인났고 배우자만 3년4개월을 더 기다렸습니다. PD는 2005년 2월8일이구요, 12월에 Cut Off에 들었구나 했는데 12월1일날 아침 9시에 승인나는군요.
그동안 로컬오피스도 여러번 가 보고 하원의원한테 메일도 보내고 해도 소용없더군요. 그러다가 Cut Off가 후퇴하고 지금까지 열리기만 기다리며 765 갱신 3번째였습니다.
제가 운이 좋아서 2007년 오픈될 때 2년6개월만에 승인난거고(485 접수하고 2달만에) 와이프는 정석대로 5년10개월 걸린거죠.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먼저 졸업합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행운이 함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