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2005년 10예상좀 해주세요 …여러분(변호사님)시간되시면 조업좀 부탁드립니다.

  • #493146
    2005년10월 99.***.147.246 3744

    2005년10월중순 입니다.
    지금 예상대로면 내년 3월에서 5월사이면 제차라고 생각합니다.
    2009년4월에 추가서류 요청받고 업데이터 여러번되더니 일년 아무변화 없어고요
    지난달 9월에 가족모두 날자만 업데이트 내용변화는 없고요
    제생각에 모든것이 끝나고 일선일자만 기다리는 듯 합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005년
    1월 -574
    2월 -451
    3월 -1,922
    4월 -47
    5월 -165
    6월 -518
    7월 -945
    8월 -1,322
    9월 -1,433
    10월 -1,530
    11월 -1,603
    12월 -1,893

    • 우리 차례 74.***.72.99

      저는 PD가 05/12 입니다. 저도 Visa Statistics 자료를 유심히 보고 있고 상기 자료는 여기서 뽑으신 자료로 보입니다. 저도 님과 비슷하게 예상합니다. 2010년 회계연도 말에 Quota 소진을 위해 PD가 왕창 진전되는 바람에 9월인가 발표에 보면 한 6000개 정도가 ‘05.1월 이전 PD가 영주권 대기 중이라 연말까지는 PD 진전이 지지 부진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 상기 숫자는 NE 및 TX 이민국에 계류된 숫자만이라 해외 수속분 등을 합치면 이 보다 20~30% 안팎이 많지 않을까 추정한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한달에 2500개 정도가 발급되어야 하는데 Visa Statics 수치를 보면 회계연도 초반에는 1000개 안팎으로 천천히 줄다가 막판에 가속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오늘 보니 지난 회계연도에 Visa Statics의 숫자는 한달 평균 1500개 정도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중간에 이런 저런 사유로 기각 내지 중도 포기하는 숫자도 꽤 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을 근거로 다음과 같이 Visa Bulletin 예상해 봅니다.
      ‘10.12 ‘05.2월 초(밀린 것 처리로 한 2~3주 전진 예상)
      ‘11.1 ‘05.3월
      ‘11.2 ‘05.7월 초(USCIS 생색 좀 내고 언론들 호들갑 떨겠죠?)
      ‘11.3 ‘05.8 초/중순
      ‘11.4 ‘05.9
      ‘11.5 ‘05.10
      ‘11.6 ‘05.11
      ‘11.7 ‘05.12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2011 회계연도 중에 ‘06.3월 정도까지는 진전되지 않을까 싶네요.
      소견이었습니다.

    • 天地 76.***.203.126

      wow 우리차례님 엄청 친절하시군요. 통상은 이민국이 하는 일에 무슨 계획이 있겠나 싶어서 며느리도 모를 일이라고 하는데… (사실 일처리가 늦어야 이민국에서 각종 수수료다 뭐다 해서 이민 신청자들에게 많이 뜯어 가잖아요) 암튼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내년중으로 꼭 green card 받으시고요.

    • ice 175.***.131.23

      3순위 숙련과 비숙련으로 나뉘잖아요? 비숙련이 그렇다는 말씀이신가요?? 답변 좀 주세요~
      비숙련 2005년 5월인데…..내년중으로 나갈 수 있다는건지요??

      • 우리 차례 74.***.72.99

        위의 제 소견은 3순위 숙련입니다. 비숙련은 글쎄요, 죄송하지만 Quota 숫자가 너무 적어 좀 더 기다리셔야 할 듯 합니다.

        • ice 175.***.131.23

          답변 감사합니다ㅜㅜ~그렇군요~비숙련 예상도 좀 해주심 안될까요?? 좀이 얼마나 될런지요??!! 벌써 2011년이 되어가는데 자꾸 나이들고 아이들도 커가는데 참…..ㅡ,.ㅡ;;

          • 우리 차례 74.***.72.99

            많이 갑갑하실 듯 하여 한 자 올립니다. 비숙련은 연간 Max Quota가 5000개로 잡혀 있고 지난 5월 통계 숫자를 보면 1997년도부터 2007년까지 Other Countries로(한국 포함) I-485 미국 내 대기 숫자는 897개로 되어 있습니다.
            2008년 이후는 없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주, 두 주 진전하는 것은 해외 수속 인원이 많은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숙련공의 경우 PD가 current에 들어가 있지 않더라도 다른 비자 신분으로 합법적(H1B, E1, E2 등)으로 취업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미국내에서 신분 변경이 많은데 비해 비숙련공은 미국 내 합법 체류 신분 유지가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따라서 해외 수속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과거 Visa Bulletin을 보면 숙련공과 약 2년 내지 2년 반 정도의 Gap이 있었습니다.
            답답하신 심정이신 것 같아 한 자 올렸습니다. 속히 신분 문제가 해결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ice 175.***.131.23

              *.*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2~2년 반정라니 기다리면 언젠가는 때가 오겠지요!…막막했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우리차례님께서도 얼른 green card 받으셨음 하는 바람입니다.정말정말 고맙습니다.

    • 궁금이 71.***.86.122

      그러나 저러나 문호열린 삼순위도 요즘 승인소식 영 뜸한데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