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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이었습니다
P.D 2004.7.30
485 발송 2011. 8.13 (텍사스)이민국 접수 2011. 8.15체크클리어 8. 26핑거프린터 9.15노동카드/ 여행허가서 10.24 받음485 RFE 2012.1.27 (병적사항및 가족생일증명)RFE 서류 발송 2012. 2.9USCIS 도착 2012.2.10485승인 2012.2.22 승인 (4가족모두 한꺼번)여러분들 모두 승인 바이러스 받으세요.이곳에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아슬아슬하게 지금 22세된 딸아이가 함께 받은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현 약대 3년에 재학중인데 유학생신분이라 인턴쉽도 어렵게 했었거든요,무엇보다 두아이(한아이는 사립약대.작은아이는 주립인데도 인스테이트 혜택도 못받고)엄청난 학비에 등골이 휘었습니다.갑자기 업데이트가 일사천리로 진행되며 카드 발송되었다는 노티스에멍~합니다.ㅎㅎ모두들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