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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도 늘 이곳에서 마음졸이며 많은 정보를 받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랍니다.
저는 2007년도 7월에 140과 485 3순위 동시접수 준비하다가 변호사 실수로
140만 들어가고 485가 들어가지 못해 워킹퍼밋도 받지 못해
일도하지 못하고 학생신분으로 공부를 계속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벌써 140은 승인(우선일자 8월)이 났지만 485는 언제 접수 할수 있을런지….
한숨만 나옵니다. 기다린지 2년이 흘렀는데 저는 영주권은 나중에 받더라도
2010년에 워킹퍼밋이라도 받아서 일을 일단 시작하고 싶은 바람밖에
없습니다. 만약 2010년에 워킹퍼밋받는게 힘들다면 h-1b 로 빚을 내서라도 바
꿔야 할것 같은데….이곳에 계신 많은분들…. 추측이라도 좋으니 제가 2010
년회기년도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는것이 좋을까요? 아님 h를 시작하는게 좋을
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