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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2004. 8월 입니다.
문호가 열렸던 9월 1일(2010년)에 작은 아들(15세)과 부부가 승인되고,작은 아들은 9월 8일 영주권카드도 받았었는데,불행히도 큰아들(18세 , 대학1학년)이 아무 소식이 없었습니다.학자금 문제로 지난 2개월 보름의 기간이 지난 6년 보다 긴 때였습니다.그래서이민국에 전화 수차례, 이메일 2 번, 상원의원 편지하기 등 …별 효과도 없다고 느끼며 절망의 나날 이었습니다.그런데 오늘 윤변호사님이 승인메일을 email 하시며 전화를 주셨습니다.Web에는 변화가 없구요(아직도 이니셜리뷰), e mail도 오지 않았고, 승인편지도 전 받지못한 상태입니다.컴퓨터가 만능은 아닌 모양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