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승인 메일 받았습니다 (네브라스카, PD 02/24/2004).

  • #491651
    JP 99.***.102.38 3592

    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승인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3순위 전문직으로, PD는 2004년 2월 24일입니다.
    485 접수는 7월 대란 직전에 했고, 지문은 한번 찍었습니다.
    당시 서류 접수는 네브라스카에서 텍사스로 이관되어져 그곳에서 접수증이 왔고 그해 겨울  다시 네브라스카로 이관되어졌습니다.
    한동안 잠잠하다가 지난 가을 RFE 를 받았고, 연속적인 lud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마 그 때 Pre-adjudicated 되었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올 해 한번의 lud 변화가 4월에 있은 후로는 다시 잠잠.
    SR 을 넣어볼까 생각하던 차였습니다.
    듣기로는 텍사스보다 네브라스카가 처리 속도가 늦다고하네요.

    그동안 이곳에서 많은 정보와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영주권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께 곧 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희망합니다.

    • 승인 65.***.30.238

      축하드립니다.
      메일 내용이 Card/ Document Production 이던가요, 아니면 Decision이던가요?

    • 기다림이 98.***.38.34

      축하합니다. 얼마나 기쁠까요…
      저도 영주권 받으서 이런 글 올리고 싶어요.
      저의 PD는 2006 10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JP 173.***.31.241

      이메일 내용은 decision 이었습니다.
      지금 website 에 들어가보니 lud 가 오늘 날짜로 바뀌어있네요.
      그리고 status 는
      On August 11, 2010, we mailed you a notice that we had registered this customer’s new permanent resident status.
      라고 되어있습니다.

      승인님, 기다림이님. 감사합니다.
      빨리 좋은 소식 들으실 수있기를 기대합니다.

    • 추카 68.***.152.57

      요즘 들어 승인 소식이 부쩍 늘었네요.
      추카드립니다.

    • 짱구엄마 75.***.160.202

      추카드립니다. 저야 한참 기다려야하지만 삼순위분들이 요즘들어 많이 승인을
      받으시니 넘 기쁘네요.. 앞으로 더 많은 좋은일들이 많아지시길…

    • JP 173.***.31.241

      다들… 감사합니다! :)

    • 좋겠다 71.***.255.212

      좋으 시겠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