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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12/29/20052007년 대란때 접수부부 핑거 한 번씩큰애 3번(14세 지나고 한 번, 또 한 번은 3개월 후..얼굴이 너무 많이 바뀌어서 그런거 같아요)작은애 2번(14세 지나고 한 번 더)2008년에 반사회적인 조직에 가입했었는지 (어이 없었음)RQ와서 변호사가 보냈음..그리고….깜깜…..동부시간 8시 정각에 문자 연달아 3개옴(텍사스는 7시일텐데 일을 한다는 소린지..)하나가 안와서 떨며 확인..부부 아이들 모두 card production………..큰애가 지금 11학년이라서 정말 피마르게 기다렸거든요…모두에게 승인바이러스 팍팍 날려드려요~~~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