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다른 사람의 질문에 대해 윗분처럼 비아냥으로 일관하시는분들이 계시더군요. 본인이 답글 달기 싫으면 조용히 있으십시오. 진짜 성격 더럽게 꼬이신듯 하군요. 모르니까 물어보는건데…그걸 갖고 비아냥 거려요? 님이 INS 직원인가요? 이민법이 바뀐지도 모르잖아요? 왜 남의 질문에 대고 그렇게 싸가지 없이 대꾸를 하죠? 좀 돕고 사십시오. 영주권 수속좀 일찍 들어간게 뭐 그리 감투라고 그리 유세를 떨고 누굴 가르치려고 하시나요? 가끔 무슨 영주권 오래 대기하고 있는게 큰 감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부끄러운줄 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