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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신분문제(F-1) 해결을 위해 닭공장으로 영주권을 신청하였습니다.
485부터 변호사의 도움없이 모든 것을(485,765,131) 스스로 했습니다.
인터뷰 당시
지참한 Job offer의 내용이 부실했습니다.
영사가 인터뷰 후 job offer 혹은 485J를 제출하라는 요청서를 주었습니다.
닭공장은 중부지역에 있고
살고있는 곳은 시애틀이었기에
이때부터
이직할 회사를 알아보았습니다.
동일한 job code로 시애틀에 있는 미국 회사에 취직을 하였고
회사 매니저가 제가 준비해간 485J 에 사인을 해주어서
이민국에 제출하였습니다.
닭공장으로 시작했지만, 공장근처도 가지 않을 수 있었고
스타벅스 납품회사에서 근무하며 최근에는 승진도 하게되었습니다.
아래는 진행일정입니다.우선일자 2018년 5월 4일
140 접수 2018년 10월
485 접수 2018년 12월
140 승인 2019년 3월
인터뷰 2019년 8월 27일
485J 접수 2019 11월
485J 승인 2020년 3월 17일
승인서 도착 2020년 10울 23일서류 작없을 스스로 했기에 리서치를 많이 했고
왜 학생신분으로 오래있는 사람이 어떤 종류의 추가서류 요청을 받는지 파악을 하여서
485 제출할때
공부한 내용
10년 동안 어떻게 재정을 충당했는지를 제출했습니다.
커버레터는 준비하지 않았고
근거자료를 꼼꼼하게 만들어 제출했습니다.승인서를 받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기에
올봄에 SR을 제출했는데 3달 후 순서대로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인터뷰는 있는그대로 했는데
예를 들어, 왜 닭공장을 가느냐? 신분문제 해결을 위해서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러면 그 공장을 어떻게 알았느냐? 이주공사를 통해서, 그리고 이주공사와의 계약서도 이민관에게 주었습니다.
이민국 직원이 닭공장이 임금이 적은 것을 걱정을 하였고, 또 당시 제출한 잡오퍼가 부실해서
485J를 제출을 요청받았습니다.인터뷰하고 이주공사와의 수수료 지급 금액과 일정까지 적혀있는 계약서를 준 것이
혹시 실수한것이 아닌지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그러나 결과적으로 영주권 승인서를 받고나니
이민국도 이주공사에 대한 사항들을 다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됩니다.3년 가까이 마음을 졸였는데
이제 가족의 신분문제가 해결되니 감사한 마음뿐입니다.특히 저 처럼 오래동안 기다리는 분들에게 속히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