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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 건강하시죠?
답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잊고 지내다 보면 언젠가는 그날이 오겠지 하고 살고 있지만
문득문득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 막막해질때가 많네요..^^궁금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3순위 비숙련공 PD 2007년 1월
미국으로 유학오기 전에 한국에서 이민알선업체를 통해 아내 이름으로
신청을 해놓았는데 아직 많이 기다려야 할 듯 싶은데 대략이라도
언제쯤이면 문호가 열릴수 있을까요?2. 2순위 추가신청?
제가 내년 3월 석사 졸업을 하고 운이 좋게 스폰서를 구한다면
요즘은 2순위가 1년 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은데 2순위를 신청하게
되면 위의 1번 case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3. 끝으로 사실 마음 같아서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일단 제가 졸업 후
H1받아서 신분유지하고 기다리면서 추가비용도 아낄겸 이미 비용을 거의
다 지불한 1번 case를 기다리자 싶기도 하네요..그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