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0월에 EB3를 위해서 LC를 넣었는데, 오딧->supervised recuruting->거절후 항소-> BALCA에서 심사중 입니다. 변호사 말로는 확률이 반반이라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그런데 이렇게 기다리던중 이제 1년만 더 있으면 학사+5년경력이 되니 2순위로 넣을까 생각중입니다.문제는 사실 3순위 lc도 처음 오딧 걸린 이유가 대표회계사님하고 저하고 성이 똑같아서 친인척이 아니냐 해서 걸린겁니다. 오딧 걸린 다음에야 경기가 나쁜데 왜 사람이 없냐면서 따지기 시작한거고요. 그래서 고민중에 현재 회사 파트너로 일하시는 회계사님이 자신이 서류상으로 따로 회사 차려서 스폰서 해주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할까 생각중입니다.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이런식으로 해도 문제가 없을까요?만약 새로운 회사를 차려서 제가 그 회사에서 2순위 스폰서를 받는다면 회사에서 신경써야 되는 부분이 어떤게 있나요? 예를 들어 영주권 신청하기 얼마전에 회사를 설립해야 문제가 예방할수 있다던가 또는 회사 매출이 또는 Net income이 어느정도 되어야 한다던가요.또한 제가 어떤 준비를 해놔야 문제없이 2순위가 잘 진행될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