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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졸업하고 지금 회사에서 3년째 접어들고 있어요.
첫 1년째(2008년)는 opt로 일을 하면서 H1 비자 신청해서 나왔고, 8/9/2011년에 만료가 되요.
회사가 크고 탄탄하고, 외국인에 대해서도 스폰서 잘 해주고 변호사가 일 열씸히 해주는것 같아요.
알아서 광고 들어간다고 연락주고, PERM 신청 들어간다고, 서류 내라는것 다 내고 했어요.
2009년 7월 9일에 PERM 신청이 들어간다고 연락이 왔고,
다시 메일이 왔는데, 아마 몇달 더 기다려야 PERM 승인이 날 것이라네요.
그러면서 PERM 다음 단계로는 I-140 -> 그리고 나서 I-485인데
저의 PD는 2009년 7월 9일이고 current PD는 2002년 12월 15일 이다. 그런데 지금 backlog가 많다.
이제까지 영주권 신청해 대해서 잘 모르고 있고 HR에서 연락오는 것만 따랐는데
이 이메일을 받고 나서 부랴 부랴 서치좀 해보면서 공부(?)좀 해보았는데..
보아하니 제가 3순위로 신청이 되 있는것 같죠?
저는 원래는 박사과정중이었고, 단지 논문만 쓰지 않은 상태에 회사에 취직 됐다가,
개인적 사정으로 박사를 끝마지치 못하고 석사로 학위를 맞쳤어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전문적인 일이지만 타이틀은 research associate예요.
순위 결정은 degree보다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해서 job decription을 살펴보니,
석사 졸업 혹은 관련 전공 졸업+2year experience가 요구풔便�
왜 2순위가 아닌 3순위로 되 있을까요?
석사 졸업 (혹은 이 붙었지만) 요구하고, 또 저는 석사 degree가 있는데 말이죠?
보아하니 3순위는 정말 오래 오래 걸리나 봐요.
저는 제가 남편을 먹여 살려야 하는 입장인데 ㅠㅠ
나이도 있어서 지금 석사 졸업장만 가지고서는 한국가서 잡을 잡기가 어렵거든요.
H1 비자가 한번 연장이 된다고는 들었는데, (그러면 8/9/2015전에 모든게 해결이 되야 하나요?)
지금 문호가 2002년인데 2009년 PD로는 대체 언제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런지..
게다가 오딧에 걸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있고.
몇달만 더 기다리면 된다지만, 아직 PERM조차 승인된 상태도 아니구요.
이런경우, 자격 요건을 다시 물어보면서 3순위에서 2순위로 순위변경을 요청할수가 있을까요?
아님 다시 학교로 돌아가서 박사 학위를 맞쳐서 다시 직장을 잡아서 2순위로 신청하는게 더 나을까요?
부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 인사 드립니다.….. 참 2순위의 조건으로 학사졸업+5년이상 경력이 있던데, 대학원 시절 학교에서 일한 5년을 경력으로 쳐 주지 않나요? 미국 대학원 시절(그때는 박사과정이었으므로) 학교 연구센터에서 일했는데 지금 직장에서 하고 있는 일과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