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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3순위 신청을 했습니다.
변호사말로는 지금 70% 진행이 된 상태고.. 3년쯤 기다리면 영주권 신처이 가능하다 합니다.
그다음 또 몇년을 기다려야 손에 쥘수 있는지는 말이 없구요.
참고로, 남편회사 법률팀은 회사일만 하고, 그외 업무는 외주를 주고 있습니다.그사이 남편이 승진이 되었고..
회사 법률팀에 있는 한국인 변호사가 2순위 신처이 가능할테니 알아보라 하더군요.
저희 담당 변호사에게 문의를 하니 대답은 NO.
중복신청은 가능하나… 남편의 잡 타이틀 자체가 2순위 신청이 어렵다고 합니다.
회사 법률팀에선 가능하꺼라 말했다고 하니…
제 남편의 경력과 직급 IT 분야로 들어간다면 2순위도 가능한거라 아마 그 부분을 착각한거 같다고 하네요.이런경우 저희가 3순위신청할때의 잡 타이틀을 2순위 신청하면서 다른걸로 바꾸면 어떨게 될까요?
바닥부터 시작한 이민생활이라 영주권 하나보며 버티기가 정말 힘듬니다..
2년안에 쇼부(?)를 보고… 안되면 역이민도 생각중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