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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인터뷰를 마치고왔습니다.
학생비자로 와서 직장잡고 485서류넣고.. 기다린세월이 4년입니다.걱정을 많이했지만 오히려 쉽게 끝나 이게 다인가 싶더라구요.
여기서 많은 도움받고가서
저도 이렇게 글 남깁니다.우선 이름호명받고 남편하고 같이 들어갔고 변호사도 같이 들어갔습니다.
선서하고 질문이 시작됬구요.
이름 주소 가족이름 미국에 마지막으로 들어온날 공항이름
지금 계속일하고있는지 페이첵보여주고
결혼에대해서 공동서류 사진
NO질문들(drug….crime)
보충서류가 필요하다고 뭘 보내야할지를 적은 편지와 편지봉투받고
끝….변호사 왈…
모든데 O.K 그냥 기다리랍니다.
아마도 10월 이후에 그린카드 받을것같다고 이번달엔 열리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암튼…
기쁩니다.여러분들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