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Home

  • #291876
    박 병장 66.***.129.26 2649

    161,000$ 2베드룸 콘도를 0% 다운페이먼트에 살려고 합니다.
    현재 월세로 사는 사람이 잇는 상태이고 월세로 1400$ 입니다.
    HOA 160$ Re.tax 130$ 3-1/2ARM, 30yrs, interest가 5.5-6% 입니다.

    160+130+850=1140$ 제가 내야하는 돈이고 페이먼트 이후 한달에 260$ 이 생기네요. 여러분들 생각 어떠하신지요.

    리플 감사드립니다.

    • BLUE 65.***.133.58

      현재 사는 사람이 있으니 사놓고 렌트줄사람 찾아야할 걱정없어서 좋네요.
      그런데, 20%미만 다운페이먼트일 경우 몰기지 인슈런스 사야돼지 않나요?

    • designer 66.***.250.40

      투자목적, 랜트목적으로 구입하신다면, 랜트수입1400불이 주변의 시세보다 낮은건지 알아보셔야 할듯, 비싸면 다음 랜터로 부터 받는돈이 줄어들고 그러면 예상했던거 보다 못할수있습니다.

    • 초보자 67.***.233.132

      렌트 수입부분에 대해서 소득세가 붙습니다. 세율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30%라고 가정하면 한달에 $420즉, 남는돈보다 많습니다. 물론 이 경우, 2nd home에 대한 모든 비용 즉, 집 수리라거나 HOA등등을 다 세금공제할수 있긴 합니다. 생각보다 계산이 복잡하죠.

    • 박 병장 66.***.129.26

      30 yrs fixed. 5.99
      30 yrs ARM 5.25
      No PMI.

      -조금전에 알아보았는데 PMI는 없다고 합니다.
      -시세는 주변 보다 낮거나 같은것 갓습니다.
      -궂이 렌트수입 부분을 세금보고를 해야되는 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 초보자 192.***.156.11

      굳이..라뇨.. 미국에서 가장 중죄중 하나가 탈세입니다. 정부가 모를걸로 생각한다면 개인 사업하는 분들은 세금 낼 필요 없게요.. 세입자에게서 첵으로 렌트비를 받는다면, 나중에 추적 가능합니다. 잘못되면 큰 탈 납니다. 사실 잘못되기가 더 쉽죠. 현금받는 것도 아닌데..

    • BLUE 65.***.133.58

      정직히 해야져,, 귀찮긴 돼게 귀챤쳐 그게 또…

    • 디씨 64.***.20.129

      second home도 mortgage interest가 tax deduction에 포함됩니다… 그러니 그리 나쁘진 않을거 같은데요…

    • I-485 209.***.160.68

      감가상각 (depreciation)에 의해 세금 혜택이 있습니다. 물론 렌트 소득을 보고하셔야 하겠지요. 즉 소득에 대한 세금은 원글님의 세율보다 낮을 겁니다. 렌탈 프라퍼티에 소요된 비용도 세금 혜택이 있답니다.

    • 한달에 66.***.14.2

      260 남는 돈 주머니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저것 고장나는 것 생기고 하다못해 플러머만 한번 불러도 몇백물 휙 깨집니다. A/C라도 말썽 피우면 천불 휙나갑니다. 한두달만 티넌트 못찾으면 3000불이 팍 깨집니다. 만일 어떤 싸이코 같은 인이 돈 안내고 버티면 그것 evict하려면 변호사 사고 이것저것 2천불 쉽게 팍 깨지고 몇달이고 렌트 날라갑니다.

      이게 다 소위 인베스먼트 홈을 5~6개 이상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한 소립니다. 그러면 왜 인베스먼트 홈을 사냐고요?

      1. 집 값이 많이 오르는 지역이면 고것 보고 삽니다.
      2. 혹시나 모기지 끝나도록 가지고 있으면 노후 자금으로 쏠쏠합니다.

    • 박 병장 64.***.49.226

      위에 글들을 보니 여러분들이 다들 관심이 많으셔서 이렇게 댓글을 올리시니 감사합니다.
      뭐… 저같은 봉급생활자가 사는게 다똑같죠…. 한달봉급받아 집 몰게지 내고 401K 내고 세이빙 조금하면 딱떨어 지더군요. 뭐 그렇게 나쁜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것 도 아니니 남들 하는 땅투기에 동참을 하려하나 워낙 마음이 소심하여 이말들으면 이런거 같기도하고 저말들으면 저런것같기도 하니 허…

      고수님들의 훈수 좀 부탁 합니다…

    • blue 69.***.71.125

      제 생각엔 얼마만큼 발푼을 파느냐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계속 다니고 관찰하다보면 이거다 하는게 있더라구여 항상. 렌트할 아파트 구할때두 그렇구, 몰기지뱅크 찾을때나 살집찾을때두 그렇던데.. 뭔가 깨름직하거든 다른거 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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