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29 살 인생 한탄… This topic has [28]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8 years ago by . Now Editing “29 살 인생 한탄…”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KY 두곳중 한곳 CS전공으로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여긴는 정말 소위 쟁쟁하신 분들 10대때부터 앨리트 코스만 밟아오신분들이 많네요.. 저는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고등학교때 까지는 역도 하다가 심각한 부상으로 은퇴후, 음악하겠다고 미쳐서 꽃같은 20대초반 청춘을 날리고, 군대(공익)갔다와서 피터지게(저로써는..) 수능 준비해 여기선 지잡대 취급받는 KY에 합격해서 4학년을 다니고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여기 CS를 들어오면서 꿈꾸던, 산호세에 마당딸린집에서 개키우며, 딸하나아들하나 놓고 소박하게 사는 엔지니어를 준비하고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위해 토플 109 gre는 160/170/3.5 GPA 3.8/4.0 를 이룩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먼저 미국에 가신 선배님들께 제가 꿈꾸던 꿈을 이룰수있을까? 궁금하며 그냥 글 올려봅니다. 아니 그냥 SOP쓰다 울적해서 올려보네요.. 가능이나 할까? 라는생각에.. 늦은나이에 이러고 앉아있으니 제자신이 참 한심합니다. 타국에서 몸조심하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