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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한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346명이다. 이것을 바이러스의 치사율을 감안하여 인구 오천만명중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망할 수 있는 확률로 계산해 보면 얼추 십만명당 1명 꼴이다.
반면에, 교통사고로 매년 죽어나가는 사람 머리수와 직장에서 일하다가 재해로 매년 죽는사람, 거기에 자살로 매년 유명을 달리하시는 분들을 합쳐 사망확률을 계산해 보면, 한국인구 25명중 1명꼴인 셈이다. 이를 5명으로 구성된 가족세대로 환산해보면 다섯가족중 한가족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나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가족 구성원의 비극을 경험한다는 수치이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특히나 토착왜구형 한국인들은 25명중 1명꼴로 (또는 다섯 가족중 한가족으로) 죽어나갈 확률보다, 십만명당 1명꼴로 죽어나갈 바이러스공포를 더욱더 강조하고 있다.
왜?
정치적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4월 총선에서 이러한 황당한 공포감 조성이 자유한국당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이다. 당연히 이러한 바이러스 공포감 조성에 앞장서는 인간들은 자유한국당 계열 정치 알바들이거나, 이들을 지지하는 일부 기독교 계열이다. 실제로 신천지교파도 이런 기독교 계열의 한 종파이며, 이들 신천지는 공포감을 조성하기보다는 실제로 바이러스 전염을 전파하는 실천행위를 자기들도 의도치 않게 저질러 온셈이니, 신천주 교주의 주장대로 마귀님이 일부 몰지각한 친 자유한국당 기독교파를 위하여 역사하신 모양이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중국에 대한 일반 미국인들의 감정을 악화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이번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감 조성 만큰 정치적 호재는 없을 것이다. 사실 미국 일반인들의 사망확률도 그들이 이미 수십년동안 겪어왔을 각종 사망율들 (총기사고, 교통사고, 마약중독, 자살등등)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율 보다 수만배나 높을 것이다. 하지만 정치적으로는 이러한 진실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특히나, 트럼프같은 Post-Truth 시대를 지나가는 미국 대통령이 현직이 있는한 더욱 그럴 것이다.
더구나, 인류는 코로라 바이러스가 횡행하는 현재보다 늘 더 위험스런 전염병 감염위험에 노출 되어 생존해왔지만, 지금과 같은 광신적인 정치적 공포 프로파겐다는 아마도 히틀러의 유대인 공포 조성시기가 아니면 일본의 관동대지진때 조선인에 대한 공포감 조성때 말고는 그다지 비견 될만한 시기는 없다.
따라서, 현재의 십만명당 겨우 1명이 사망할까 말까한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감을 다섯가족중 한가족 구성원이 사망할 일반적인 사망율 공포감 보다 더 무섭게 확산재생 시키고 있는데 앞장서고 있는 인간 쓰레기들은 당연하게도 100여년전 관동 대지진때 조선인들 사냥하러 죽창들고 설쳐되었고, 결국 수만의 죄없는 재일 조선인들을 학살했던 광란의 일본인들의 심성과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고 하지 않을 수 없을 뿐더러, 이런 인간들 대부분들이 토착왜구라는 특유의 호칭을 지니고 있다는 점 또한 과연 우연의 일치로만 바라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다.
현재로서 가장 우선적으로 박멸되어야 하는 대상은 누가 뭐래도 코로나 19바이러스지만, 이문제가 안정 되는 대로 그 다음순위로 응징 받아야할 존재들이 누구인지는 너무도 명확해져 버린셈이니,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아주 나쁜 역할만 한것은 아닌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