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24살에 새 시작을 하고싶은데 어디서 조언 구할 곳이 없네요 This topic has [1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음. Now Editing “24살에 새 시작을 하고싶은데 어디서 조언 구할 곳이 없네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대학 입시 준비하다가 가족 중 한 분이 돌아가셔서 충격에 몇 년간 시간만 보내다가 그게 병이었다는 걸 알고 병원 다니면서 치료 중인데 삶이 너무 막막합니다. 지금 이 정신상태로는 뭐든 죽을 듯이 해서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다시 대학교 입시 준비해서 가려고 하니 너무 나이를 먹어버린 것 같습니다. 삶의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원하던 삶은 이런게 아니었는데.. 제 시각은 좁디 좁아서 여기 계신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 인간쓰레기같아 보이시겠지만 정말 간절합니다 1년 반 다시 입시에 전념해서 한국 학부로 CS 들어가는게 맞을까요? 돌아가시기 전까지 치료비로 돈 써서 집에 유학갈 돈이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한국학부CS를 나와서 대학원을 유학가는 방법인데.. 나이도 먹었고 문과쪽은 원래 졸업할 나이에 대학 졸업해도 취업이 어려운데 CS가 제 마지막 길 같아서 동아줄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구에서 지원하는 코딩 수업을 듣고있는데 현재 생각하는 방법은 1년 반동안 대학 입시 시험과 코딩 수업을 듣다가 한국 학부 대학에 들어가서 학점을 잘 받아서 대학원으로 유학가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절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부모님 한 분밖에 안 계셔서 눚었지만 효도 하면서 살고싶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