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년 7월 RD 비슷한 처지 입니다. 너무 걱정하세요. 10월 485 접수자가 평소에 3배 정도로 몰렸고 그래서 그런 추세가 계속 된다면 Final Action Date를 설정 한다는 것인데. 아마 12월 기점으로 eb3 신청자수가 예년 평균으로 돌아갈듯 합니다. 힘내시고! 이제 거의 다 오셨습니다.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외줄 타기가 아닌적이 없었는데..무튼 건승 하십시오!
전 여기 계신분들과는 달리.. eb3 숙련 한국에서 대사관 인터뷰 기다리고 있습니다. 140까지 승인 나고 NVC 에 DS 260까지 접수 했고.. 내년 1월이나 2월쯤 인터뷰 보고 나가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년에 컷오프 생긴다는 얘기에 저도 매일 한숨쉬고 있네요 ㅜㅜ 위의 485님 따뜻한 댓글 보니 좀 위로가 되네요. 글쓴이님도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다들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