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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학년 아이도 타고 저도타고 할 차로 켐리를 보고 있습니다.
딜러가서 머리싸메는것이 싫어서 미리 전화로 메일로 컨텍하고 딜하고 있습니다.
2020켐리se. 열선없는 가죽시트. 해서
OTD가격으로 26600정도 오파 받았습니다. OTD라 물론 텍스.. 다큐먼트피.등록비. 등등 모두포함 입니다.차 사러가면 즐겁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게 너무 피돔하게 느껴집니다. 많이 게을러져서 그런가 합니다…
다.그렇게 교활하지는 않겟지만 지난번에 가격다 해놓고 파이낸싱 하는 애가 서류사인 하면서 익스텐디드 워런티 하겟냐기에 안한다고 햇더니 이런저런 설명하며 자꾸 권해서 다시 분명히 안한다고 햇고 다음으로 넘어갔는대 최종 사인 에앞서 리뷰하는데 그부분이 체크되어잇고 페이먼트도 올라ㅜ잇더라구요.제가 분명 안하겟다고 여러번 말햇지 않냐고 따지니까 그친구가 얼굴빚이 붉어지며 당황하더군요..
기분이 같아선 딩장 확 찟어버리고 나오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랫습니다.
한국친구인데 2세 더군요. 처음에 한국말 거의 못한다고고해서 그렇구나 햇는데 이친구가 당황하니 한국말을 엄청 잘하더근요.. 참.. 이이가 없더군요…
메니저 불러달라고하니 계속 미안하다고. 하며 다시 픽스해서 진행하자고 통사정을해서 같은한귝사람인데 너무야박한거 아닌가싶어 사인하고 나왓던 안좋은 경험이 있어ㅡ그런지 딜러가서 눈치.씨움 해야는것에 머리가.먼저 이파옵니다…..감사하고 오퍼 받은것 한전 봐주시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