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초 접수한 I-485 가 아직도 Pending 중이라면

  • #497048
    Dreamous 134.***.143.78 3777

    지난해 12월 9일 I-485 를 접수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EB-2, NSC 이고요, I-140 은 지난 4월 29일 승인 받았습니다.

    평균 4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이제 6개월째 접어들고 있고,
    이제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하네요.

    물론 케이스에 따라 틀리다고는 하지만,
    살면서 특별히 문제 될만한 일을 한적도 없고,
    이쯤 되면 Info Pass 라도 한번 방문해야 할까요 ?

    혹시 비슷한 케이스이신 분들 계시면
    정보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 저는9월 76.***.156.234

      저는 2010년 9월 말에 접수했는데,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9개월 째 접어듭니다..
      EB2, NCS였고, 5월 초 TSC로 이관됐다는군요.

    • 저는 8월… 76.***.9.45

      2010년 8월 접수입니다

      변호사는 더 기다리라고 하고요. 이민국에 service request 넣었는데 90일안으로 무슨 결정이 날거라는 판에 박힌 답변뿐 이네요….휴…

    • 공유 68.***.168.202

      NSC, EB2, Premium

      2/17 : 140/485/131/765 Receipt
      2/23 : 140 Approved
      3/17 : Finger
      4/21 : 485 Approved
      4/25 : Received Card (with Husband)
      4/29 : RFE (Immuzation ) Son, Daughter
      5/17 : RFE Receipt
      5/24 : 485 Approved (Son, Daughter)
      5/28 : Received Card (Son, Daughter)

    • Dreamous 24.***.98.163

      위에 두분, 정말 어떻게 위로 드려야 할지 모르겠군요. 처음 넣을때는 난 안그렇것 같더니만, 점점 초초해 지는군요. 걱정하시는 모든분들 곧 좋은 소식 받으시길 빕니다. 마지막 분은 축하 드립니다.

    • 흔함 72.***.193.141

      흔한 일입니다. 다만 오래 걸리신 분들은 기록을 잘 안 올리시고, 빨리 받으신 분들이 주로 승인 소식을 올리기때문에 요새 다들 빨리 나오는 것 처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제 변호사도 이민국 일이 빨리 서류가 들어간대로 처리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대중을 잡을 수 없다고 했고요. 저도 꼬박 10개월 걸려서 승인이 났습니다.

    • 기다림 72.***.145.15

      저도 eb-2 TSC 12월 20일 접수입니다. 140은 지난 5월초에 승인났구요…

      저도 어느덧 6개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더도 덜도말고 이번달안에 뭔 소식이 있길 바랄뿐입니다.

    • dreamous 24.***.98.163

      항상 빨리 승인 난 소식만 접하다가, 비슷한 처지의 분들을 뵈니 반갑습니다. 기다리는 초초함을 어찌 말로 할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답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영주권 을 위해서 우리가 인생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우리 인생 사는데 필요한 많은 것중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일희일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좋은 소식 빨리 접하시길 빕니다.

    • 맞아요 66.***.133.66

      “흔함”님 말대로..
      승인된 분들이 글을 올리고, 승인 안 된 분들은 계속 지켜보기만 하니까
      마치 다들 승인이 척척 나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
      승인 기다리는 분들도 글을 좀 올리면 좋을 텐데..

    • 검정 숯 199.***.28.78

      저는 EB-2 NIW I-140만 TSC에서 11개월째 review중입니다. 변호사는 일반적인 case라고 하는데요, 변호사가 무능해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 서류에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요. 무슨 이유에서 뒤로 계속 밀리는 건지..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사람을 보지 못해서… 속이 새까맣게 타 들어갑니다. 기다리다 못해 I-485는 최근에 들어갔는데 언제 나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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