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31일 문수스님 소신공양

  • #102867
    eroica 98.***.187.97 2969

    50년전 4.19로 사라져간 많은 영혼들…
    40년전 전태일 열사의 분신…
    30년전 광주의 피…
    20년전 민주를 위한 수많은 젊은이들의 분신…

    지금….

    그들만의 잃어버린 10년을 찾기위해 50년전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

    오직 조중동만 이 사실을 보도하지 않는 꿋꿋함….

    ===

    [경고] 이 video는 딕광둑이라는 승려의 소신공양 기록영상입니다. 심신이 약하신분은 시청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1963년 베트남 미대사관 앞에서 행한 딕광둑의 소신공양. 이 승려의 불붙은 몸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는
    평화운동에 불이붙고 미국안에서 반전운동이 불을 붙이게 된다.

    • sd.seoul 66.***.109.18

      문수스님.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 111 80.***.247.150

      50년전 4.19로 사라져간 많은 영혼들…
      40년전 전태일 열사의 분신…
      30년전 광주의 피…
      20년전 민주를 위한 수많은 젊은이들의 분신…

      죽어서도 가엾은 분들이지요. 그들의 숭고한 주검을 하이재킹해서 자기네 깃발로 둘러싸 웃싸 웃쌰 시체놀이를 일삼는 미개한 야만인들 때문에…

    • santada 24.***.118.113

      기가막힌건 그 옛날 그렇게 숨져간 분들이 빨갱이로 믿고 있는 쥐바퀴들이 아직도 무지무지 많다는것이져.. 그리고 그런 쥐바퀴들이 민주주의를 외치고있다는 기막힌 현실.. 대한민국에서의 민주주의는 다른 나라에서 해석하는것과은 좀 다른가바여..

      이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한방울의 땀도 흘리지 않은 쥐바퀴들이 무임승차하여 피땀흘린 그들을 내몰고있져..

    • tracer 65.***.14.12

      santada님

      그렇게 지껄이면 마음이 편해지나요? 좌빨 마인드로 현정부의 모든것을 왜곡된 씨뻘건 눈으로 보고 비판하면 님이 멋있어 보이나요? 말을 지껄이기전에 생각부터 하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지않나요? 님은 매사 그렇게 젓같은 소리만 하시나요? 님의 삶도 그렇게 젓같이 되어가고 있나요?

      • 오마이 24.***.147.135

        왜 자꾸 젓은 들먹이세여. 님 젓이 없어여?

    • santada 24.***.118.113

      65.♡.14.12..ㅎㅎㅎ
      찔리니???
      좌빨의 개념도 모르는 쥐바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