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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비자를 미국에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겨울에 한국 갈 일이 생겨서 인터뷰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요변호사에게 맡기려니 700불이나 달라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려구요우선 2008년 비자 승인 이고 이번에 가서 인터뷰하는 거에 대한
문제는 없는건지요?그리고 제가 영어가 워낙 짧은데 인터뷰시에 괜찮을까요?
아니면 그냥 통역을 부탁하는게 낳은건지
못해도 제가 하는게 낳은건지 잘 모르겠어요조언 부탁드립니다
2008년에 비자를 미국에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겨울에 한국 갈 일이 생겨서 인터뷰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요
변호사에게 맡기려니 700불이나 달라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려구요
우선 2008년 비자 승인 이고 이번에 가서 인터뷰하는 거에 대한
문제는 없는건지요?
그리고 제가 영어가 워낙 짧은데 인터뷰시에 괜찮을까요?
아니면 그냥 통역을 부탁하는게 낳은건지
못해도 제가 하는게 낳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