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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영주권 회사 스폰서로 시작 했고, 2006년 140 승인 받았고, 기다리다가 2007년 9월 485 접수한 3순위입니다. 2009년 7월 RFE 추가 신청후 마냥 기다리고 있는데요..H1을 안하고 워킹카드로 대처하고 있는중입니다.이게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이곳에 올라온 글을 읽어보면 5~7년이 걸린다고 라는데..저의 경우도 같은거지요? 그럼 접수 날로 계산을 하나요? 아님 2002년서류를 처리하니 그걸로 계산해 5년~7년이란 소린가요?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