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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는 2005년 12월입니다
2007년 대란에 거의 막 마지 8월에 신청을 해서
RD가 2007년 10월입니다
핑거가 하도 안와서 변호사한테 몇번을 물어도
1년 기다리는게 정상이라며 말하길래
그냥 재촉말고 잊어버리자 싶었는데,
오늘 바이오메트릭 어쩌고 하며 편지가 온 걸보니 핑거하란 말같더군요
그런데 여기에서 검색한 후에 궁금한 점이 생겼네요부모님 함자를 영문으로 알아 가는게 좋다는데,
그게 신청시 호적등본 스페링과 같아야 한다는 말씀인가요?
아무래도 그것 같은데 확인차 여쭤 봅니다저처럼 이렇게 진득하니 기다리다 핑거 받으신 분 계신가요?
검색해 보니 다들 2차 핑거 노티스에 대한 이야기도 하시는걸
보고 놀랐답니다
암튼 10월 문호에 제발 들어갈 수 있길 간절히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