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대란 신청 후 첫 핑커 노티스 받았네요

  • #481537
    감격스러운건지 173.***.4.79 2308

    PD는 2005년 12월입니다
    2007년 대란에 거의 막 마지 8월에 신청을 해서
    RD가 2007년 10월입니다
    핑거가 하도 안와서 변호사한테 몇번을 물어도
    1년 기다리는게 정상이라며 말하길래
    그냥 재촉말고 잊어버리자 싶었는데,
    오늘 바이오메트릭 어쩌고 하며 편지가 온 걸보니 핑거하란 말같더군요
    그런데 여기에서 검색한 후에 궁금한 점이 생겼네요

    부모님 함자를 영문으로 알아 가는게 좋다는데,
    그게 신청시 호적등본 스페링과 같아야 한다는 말씀인가요?
    아무래도 그것 같은데 확인차 여쭤 봅니다

    저처럼 이렇게 진득하니 기다리다 핑거 받으신 분 계신가요?
    검색해 보니 다들 2차 핑거 노티스에 대한 이야기도 하시는걸
    보고 놀랐답니다
    암튼 10월 문호에 제발 들어갈 수 있길 간절히 바라네요

    • 걱정 24.***.159.124

      저나 제 주변에서는 세달 안에 모두 핑거하시던데요…
      저는 버써 이차 핑거까지 했답니다..
      얼른 전화해 보셔서…상황을 물어보고..
      핑거 노티스 보내달라는게 어떨까요?

    • 다음부터 69.***.65.71

      변호사한테만 물어보지 마시고, 여기서 어떤 절차대로 영주권이 진행되는지 좀 많이 공부하시고 1차 핑거하는데 2년 기다리는 일은 하지 마시길… 이민국 전화하는 방법, 인포패스 등등 모든 절차가 이 싸이트에 다 있습니다. 서치하셔서 공부 좀 많이 해두세요.

    • 지나가다 96.***.19.34

      충고도 좋지만 일단 묻는 질문에 대답하심이 어떨지… i-485신청시 부모님 함자 영문으로 쓰지 않나요. 무엇이든지 일관성있게 하셔야지 안그러면 귀찮은 일이 생길지 모르죠. 아마 finger print 할때 쓰는 form은 여권에 있는 개인의 정보 (국적,눈색깔, 키, ..) 등등 이런 것들만 신경써서 잘 기록하면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 다음부터 69.***.65.71

      여기 핑거 후기로 서치해보시면 오피스 도착부터 나올때까지 뭘 했는지 소상히 적어두신 분들 많습니다. 대충 알고 가셔서 실수 하지 마시고 철저히 준비해가셔서 뭐든지 한 방에 끝내시길…이민서류는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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