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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에 H1 비자 추첨에서 안되셨던 분들 경험이 있으시면 도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해가 H1비자 로또 추첨하던 첫해 입니다.
혹시 그해에 추첨에서 떨어진 분들 파일과 filing fee Check가 리펀되서 왔을떄 이민국의체크의 Pay to가 변호사 이름으로 와서 변호사가 다시 체크를 써서 리펀해 주셨나요 아님 이민국에서 보낸체크 자체가 스폰서한 회사 이름으로 바로 써서 보내 주었나요… 변호사비와 파일피 전체를 그당시 전 제 체크로 변호사에게 주었고 이민국에 보내는 모든 비용은 변호사가 자신의 체크로 냈었습니다.전 지금까지도 그당시 로또에서 안된사람들 파일과 파일피가 리펀되서 돌아 온다는것을 몰랐습니다…그당시 변호사에게 몇번 문의했으나 그것에 대한 아무 언급이 없었습니다…그러다 이번에 H1 비자를 다른 변호사를 통해 준비 하던중 그 사실을 았았습니다…그래서 그당시 변호사에게 문의 해보니 이민국에서 회사 이름으로 체크를 보내서 자기기 회사로 메일링 했다고 합니다…그러나 이민국에서 온체크가 그때의 스폰서 회사로 디파짓 된적이 없습니다…그래서 그때 변호사에게 그때 파일의 자료를 달라고 제가 이민국에다가 연락해서 찾아보겠다고 했더니…한달있다가 주겠다…그러다가 못주겠다…모 그런식입니다…그때 제가 딜리버리 리싯이라도 달라고 몇번 요청했으나 아무것도 받지 못했거든요…이번에 여러가지 사실을 알고 나니 그때 제 파일을 했는지 조차 의문입니다…돈보다고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변호사를 만나보니 니가 어쩔껀데 모 하고 싶은데로 해봐라…하는 자세가 … 참더 기가 막힙니다…그당시 변호사비와 파일피 합하여 $7000 정도 냈는데 그중에 제가 한국서 비자 받아서 들어오고 싶다고 했더니 $1000불 더 내라고 해서 더 냈던돈…그거 $1000 돌려 받은게 다입니다…뻔뻔하게 하고 싶은데라 하라고 소리 지르는 변호사를 보니 돈보다도 그냥 넘어가는 것은 바보 취급 당하는거 인거 같아 한번 알아 보려고 합니다… 아시는분 있으시면 꼭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