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너무 오래된 차라서 갈아줄 필요가 있나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앞으로 5년 더 탄다고 생각하면…
OE 제품으로 갈아줘야할지, 아니면 그냥 Rockauto에서 3rd party 제품으로 끼울지 고민이 됩니다.
차의 잔존가치가 낮아서 OE 부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다가고, 싼것 끼웠다가 1~2년만에 다시 손가는 것이 아닌지 고민도 되네요.
혹시, 3rd party 제품으로 엔진마운트 갈아보신 분 계시면 어느 회사 제품이 괜찮으셨는지 경험 좀 나눠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