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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해 죽을지경입니다.2006년 말에 펌들어가서 2007년 4월에 영주권신청들어갔습니다. (버지니아)2007년 말에 추가서류떠서 제출하고요. 2008년 4월에 인터뷰 했습니다.그 뒤로 아직도 안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2순위인데 말이죠.그동안 정말 열번넘게 인포패스 (정말 100% 기다리란 소리밖에 안하더군요.)하원의원에게도 몇차례 편지썼는데 좀 더 리뷰가 필요하니 기다리라는 답변밖에는..그 후, 상원의원에게 보낸 편지에는 하원의원에게 컨택한적이 있다고 하니이중으로 처리하면 안되니까 하원의원의 답변을 기다리라는 정말 도움안되는 답변을..마지막으로 들은 소식은 변호사 사무실에서 패라리걸이 인포패스에 갔더니리뷰가 필요한 서류들은 지금 창고(스토리지)에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ㅡ.ㅡ;리뷰가 필요한 서류는 다른 전문가가 리뷰를 해야하는데 사람이 모자라서사람이 있을때마다 가서 서류를 가져와서 처리한다는 정말.. 거지같은 소리를 하더랍니다.정말.. 저희보다 더 거지같은 케이스 못보셨죠?지금 이민재판이나 이런거 관련된 변호사를 찾아봐야하는건지..(혹시 아시면 추천 좀..)아니면 다시 케이스철회하고 다시 EB2로 새로 진행을 해야하는건지..변호사도 계속 기다리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하고..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