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2월 삼순이

  • #491543
    won 75.***.8.23 4184

    드디어 정말 이렇게 글을 올리는 날이 오기는 오네요.
    2003년에 시작해서 245i로 시작해서 변호사의 게으름으로 1년 그냥 보내고,
    2007년 8월 대란에 485 넣어서 변호사 사기 한번 당하고,
    중간에 ref 한번, 디나이 되어서 Motion to reopen으로 다시 485 살려서 시작하고, 지난 4월에
    인터뷰 하고 저하고 신랑 두번씩 핑커 하고,
    2010년 아버지 임종도 못 가보고, 그렇게 기다린 끝에 드디어 오늘 카드 오더 했다는 멜
    받았습니다.
    7년의 세월동안 485 신청해서 당할수 있는 모든 과정은 다 겪은거 같습니다.
    오늘 멜 받고 참…정말 눈물이 나오네요.
    카드는 아직 못 받아서 실감은 안 나지만, 오늘 보니 많은 분들이 승인 나신거 같네요.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이런날이 오기는 오네요.
    pd : 2004 년 2월
    접수 2007년 8월 16일 텍사스
    2008년 ref 한번
    2009년 디나이 되어서 Motion to reopen
    2010년 4월 인터뷰
    2010년 8월 6일 카드 오더 메일 받았습니다.

    • 축하 76.***.19.187

      정말 축하드립니다. 근데 인터뷰하고 카드받는데까지 4달씩이나 걸리셨네요.

    • 추카 173.***.186.89

      어렵게 받은 영주권이네요….정말….추카드립니다. 이제 부터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