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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17일 PD입니다.
사실 이건 두번째 PD입니다.
1999년 영주권 수속 들어갔었지만, 마음 아픈 일로 중간에 드랍하고,
2002년 배우자 이름으로 H-1B부터 모든 걸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미국와서 영주권이라는 걸 시작한 후 11년만에 영주권 승인을 받았습니다.아직 못받으신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막상 받고 나니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습니다.
이거 하나 받으려고 가슴 졸였던 지난 11년간의 기억이
주마등같이 스쳐가며 뭔가 억울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만감이 교차하네요.여러분께 승인 바이러스를 드리는 것으로
이 묘한 감정 떨쳐내고 이젠 즐기렵니다.저희 가족은 3명이 동시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저희 부부것만 승인이 나고
14살 딸래미 것은 아직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딸 승인 소식이 오면 다시 공유하겠습니다.PD_2003년 10월 17일
RD_2007년 6월 28일
1차핑거_2007년 9월 14일
2차핑거_2010년 8월 2일(배우자만. 본인은 1차핑거만 함)
Card/ Document Production_2010년 8월 11일 저녁 9시경
Decision Activity_2010년 8월 12일 새벽 6시경
Welcome Notice_2010년 8월 14일
Post Decision Activity_2010년 8월 18일 오후 4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