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2.5스마트 스트림 엔진결함 & 현빠들의 이중성 This topic has [1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나의손으로. Now Editing “2.5스마트 스트림 엔진결함 & 현빠들의 이중성”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https://youtu.be/I7pQeud7nAw 2.5 스마트 스트림 작년을 시작으로 각종 차종에 들어가는 엔진. 허나 3000KM ~ 7000KM에서 엔진오일 모두 소모?? 엔진오일 소모에는 누유가 아닌이상 크게 두가지 요인이 있다 1. 열로 인한 오일소모 2. 실린더안 유입 시대는 날로 갈수록 좋아져서 냉각 기술 또한 발전하는데 과연 열로 인한 소모일까?? 저정도 소모량이면 독3사의 고출력 차량이 100000km 주행했을때 열로 소모되는 양이다. 아니 100000km를 주행해도 5리터를 먹지는 않는다. 실린더안 유입 뭐가 문제냐?? 실린더 안 유입은 오일이 연료와 혼합되어 연소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그로인한 노킹, 오일 감소로 인한 윤활작용 감소로 인한 엔진 손상, 심하면 화재 까지 이어지는 아주 중대한 사항이다. 허나 그에대한 현대기아의 조취는? 2.5 스마트스트림 오일 정량 약 5리터 비공식 무상수리(리콜X)를 문제가 있어 온 차량에 오일 7L 주입 + 엔진오일 게이지를 더 긴것으로 교체 후 현대 씰로 봉인. 봉인 손상시 고객책임 + 2리터나 더 넣고 + 오일게이지 긴거를 넣어주고는 5000km 주행후 오일이 찍히면 더이상 문제없는거니 오지마라 대응. 문제 해결을 하려는게 아니라 오로지 문제를 숨기기 바쁜 기업이죠. 최근 신형 그랜저 스마트 스트림 2.5 주행중 급 화재로 운전자가 죽다 살아난 사건이 있었죠. 그 결과는?? 현대측 : 차량에는 문제가 없다. 허나 오일소모와 화재 직전 이상증상을 느껴 차주가 하차하자마자 발화 후 전소. 출고 1년도 안지난 차량에서 발화가 일어났지만 제조사측은 아무런 보상없다. 그래서 인터넷에 제보 그때서야 원인 분석 해보겠다 연락을 받고 더이상 공론화 하면 보상 하나도 안해주겠다 협박. 하지만 운전자는 원인 분석해본다며 가져간 차량을 그냥 방치해 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제보. 이러한 일이 생겨서 일반인도 알 수 있게 되었다. 허나 운전자가 화재사고로 살아남지 못했다면?? 과거에도 그랬듯이 운전자 과실로인한 사망사고로 마무리 했을것이다. &&&&&&&&&&&&&&&& 현빠들은 미국에서 왜 한국일을 얘기하냐 들먹인다. 이는 곧 위안부가 우리시대 일이 아닌데 왜 들먹이냐는 친일파 쪽바리 같은 놈들이랑 같은 발상이다. 수많은 결함, 불량 대응, 사건사고가 있고 그걸 알면서도 부인하는 그런 태도가 쪽바리와 친일파랑 다를게 뭐가있을까? 알면서도 추천하고 아니라고 부인 하는 태도야 말로 없어져야할 태도이다. 추천하는 이유는 일본차는 사면 안된다, 한국인이니까, 애국이니까, 여기는 미국이니까 등등 그러면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증거자료와 영상을 가져와도 단지 현대결함 이란이유로 여기는 미국이지만 토착왜구 라며 몰아가고. 누군 사망에까지 이르는 사고를 당했는데 현대라는 이유로 추천을 한다... 이것이야말로 쪽바리 친일파랑 다를게 뭐가있을까? 현대 기아 타도 좋다. 하지만 말도안되는 소리 하면서 추천하지 말고 그냥 싼차여서 탄다고 인정을 해라. 어디서 벤비아랑 비교를 하고 미국차는 무조건 안좋다, 매국노다 이소리를 하는지 참....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