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인터뷰보고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그동안 콤보카드는 3번 연장했구요 이번엔 765 2차 지문까지도 하고 왔어요. 워낙 학생으로 있었던 기간이 길어서 인것도 같고 하지만 너무 오래걸리니까 불안하고 겁이 나네요.
올해를 넘기지 않았으면 했는데 저처럼 오래 장기펜딩이셨던 분들은 어떻게 기다리셨나요? 거절되려고 이러는건지 이렇게 펜딩이다가ㅜ결국 승인받으신 분들 계신가요?
힘 되는 말씀 좀 나누어주세요. 감사합니다.
LA 에요 실사전에 rfe는 나온적이 없어요
인터뷰후 1년 6개월만에 회사로 실사 나왔고
사장님 인터뷰 하고 저에게는 아무것도 묻지않았음
그리고 회사 택스보고 와 나에게 지급된 페이채크 2개 카피 달라고 하고
서류준비해서 보내달라고한 이메일로 보냈고 잘받았다는 답변을 받고나서
아무런 움직임이 없네요
너무 오래동안 승인이 안나고 있네요.
너무 오래 되어서 Processing Time은 지난간것 같이 보이는데, 어떻게 되세요?
저는 산타아나 2019/3 인터뷰인데 추가요청서류도 없고 아무런 소식 없다가 12/4일 승인받았습니다.
얼마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을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Processing Time 지났다면 변호사한데 맡기지 마시고 혼자 이것저것 해보는게 정신건강에 그나마 좀 나았던것 같습니다.
답변에 실망도 많이 하지만, 기대감이 조금은 있으니까요..
전화/online inquiry/하원의원 privacy release form 보내고 / 옴부즈맨도 해보셨겠지만 또 해보세요.
힘내시고 지치지 마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첨 광고 시작한데 2014년 중간 중간 걸릴거(어딧) 다 걸리고 워킹퍼밋도 2년 만에 받고 3번 연장 했죠 5년만인 올해 2월에 인터뷰 하고 rfe(학교관련) 받고 자료 제출후 결국 NOID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10월 말에 영주권 승인 났습니다.
생각하기도 싫은 지난 5년 하고도 7개월 이네요.
저는 학생 신분으로 5년 이었는데 문닫은 학교때매 물고 늘어지는게 장난 아니었습니다.프로디도 아니고 여러가지 자료 다 냈는데도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