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인터뷰 후기..

  • #474249
    Oct-SSeptember 70.***.222.173 2371

    엥?? 별거 아니였네요.. 지난번 인터뷰 본 신참 심사관이 Sworn Statement를 빼먹어서 다시 절 불러들여 서류 진행하는것이었읍니다.. 심사관도 다시오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아 이번은 변호사 말에 의하면 좀 베테랑 심사관이었읍니다

    참고로 전 핑거를 2번이나 실패했거던요.. FBI에서 security check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직접 criminal report를 제출하고, voluntarily sworn statement를 file해야하는것입니다
    지난번 첨 인터뷰때 Police background check을 요구해서 멜로 다 보냈고, 그외에 인터뷰 과정에서 Sworn Statement이 첨부되야하는데 심사관의 미숙으로 제것은 빠져있어 서류진행이 stop돼었던 것입니다. 참고로 sworn statment 작성은 첨에 서서 오른손들고 선서하고.. 그외 한 7가지 질문에 대답하게되어있습니다.. 머 체포된적있냐..ticket 받은적있냐 등 등.. 이모든 질문과 답이 컴퓨터에 기록돼고 프린트해서 제 사인을 요구하고 다른 심사관이 증인 자격으로 들어와서 사인하더군요. 별거 아닌데 이유도 제대로 명시되지 않은 2차 인터뷰 편지 달랑 받고 무지 긴장했었는데…

    어쨋던 다 끝나고 비자넘버까지 줄참이었는데 available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답니다.. 전 EB3, Priority date 은 May, 2006이거든요..
    변호사 말로는 올해 안에는 카드를 받을수 잇을거라던데.. 머 알수 없는 일이지요.. 그래도 이번엔Pending status를 끝내고 visa만 열리면 카드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맘은 훨씬 가뿐합니다..

    혹 다른분들에게 참고가 될까해서 올립니다

    • 3순위 128.***.149.141

      축하드립니다
      텍사스이신가요 ??nsc 이신가요

    • 원글 70.***.222.173

      전 아리조나에 있구요..NSC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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