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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 영주권 진행중입니다.
처음에는 신청서 중 한페이지를 안보내서 제 서류가 리젝이 됐었습니다.다시 보냈습니다.
140에 대해 또 추가 서류요청이 오더군요. 제 학교 성적표 카피가 너무 엉망이라 읽을수 없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제가 학교서 새로 떼서 원본을 다시 가져갔습니다.140 통과했습니다. 485 추가 서류 요청이 다시 오더군요.
신
청서 3페이지에 `본인이 가입한 클럽, 학회 등등이 있으면 써라, 없으면 NONE`이라고 쓰라고 돼 있는 질문에, 빈 공백으로
남겨뒀다는 이유로, 사진이 뚜렷하게 박힌 유효한 패스포트와 비자를 보내라는 이유로, 요청이 온것입니다.
제가 패스포트 갱신을 했는데요, 분명히 변호사에게 새 패스포트 에 대해 말을 했습니다.
보여줬고요, 제가 가지고 갔는데도 변호사는 괜찮다고 합디다. 예전 여권도 된다고요.485 하나 남긴 상황에서 저 환불 받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계속 영주권 신청자 수급받고 있고요.
실수를 할래야 너무 빤히 경험이 많아, 일부러 하지 않는 한 이런 실수 할 수 없습니다.너무 괘씸해서, 돈 돌려 받고 싶어요. 485 하나 하는데 변호사비, 2000불 들었는데 돌려받고 싶습니다.
제가 분은 삭혀야 할까요? 아니면 이 인간한테 내일 당장 깽판을 쳐야 할까요? 너무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485 에 대해 환불을 요구한 다음, 서류를 다 받아 제가 직접 진행하던가, 다른 변호사를 찾을 생각입니다. 485 혼자 하기 어려울까요? 변호사도 믿기가 이제 힘드네요. 그리고 협회라던가 고발할만한 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