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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린카드를 손에 쥐었습니다
기다리시는 다른 분들을 위하여 그동안의 진행 상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2순위, 대학교수2009년 12월 8일 – Prevailing Wage 신청2009년 12월 28일 – Prevailing Wage 수령2010년 12월 30일 – 광고2010년 4월 2일 – LC 신청2010년 10월 25일 – LC Approved2011년 1월3일 – I-140 접수 (Regular)2011년 6월 3일 – I-485 및 여행허가, 노동허가 접수2011년 7월 14일 – 지문 채취2011년 8월 24일 – 노동허가서 및 여행허가서 수령2011년 9월 2일 – Transfer Notice 수령2011년 9월 7일 – 인터뷰 노티스 수령2011년 10월 13일 – 인터뷰2011년 10월 27일 – 영주권 카드 수령이상이 진행 상황 입니다2순위로는 드물다는 인터뷰도 했습니다범죄 기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음주운전도 안했는데 이상하더군요아무튼 인터뷰에서는 현재 강의하고 있는 과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라는 것이 주된 것이었고 설명을 강의하듯이 해 보라고 했습니다또한 타주에서 사용한 카드의 내역을 설명하라고 하더군요. 왜 버지니아 주가 아닌 캘리포니아에서 카드를 사용했는지… (제 경우는 와이프가 그당시 캘리포니아 거주 중 이었고 임신중이라 저만 버지니아에 왔었거든요)그리고 한국 군대에 관한 것도 물어보고 (제 경우는 카튜사였기 때문에 미국 군적에도 제 이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나중에 카드를 보니 인터뷰 한 날자가 approve 한 날자랑 동일 했습니다이상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립니다더 궁금한 점은 멜 주세요아는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