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순위 승인(TSC, 프리미엄)

  • #499981
    그리움 68.***.207.94 3082
    저도 승인 공유하는 날이 오네요. 힘들게 기다리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2월 19일    한국에서 20년 직장 생활을 청산하고 관광비자로 무작정 입국

    3월 25일    우연히 서폰서를 만남

    4월 1일      변호사와 EB2 계약

    5월           광고

    6월 22일    펌 접수

    6월           F2 신분변경

    8월 26일    LC 승인

    9월 27일    140, 485 동시접수

    9월 30일    140 승인(프리미엄)

    11월 12일   핑거 레터 받음

    12월 1일    핑거

    12월 2일    765 승인

    12월 22일   485 승인(4가족 모두)

     

    직장을 그만두고 나올때 많은 사람들이 영주권은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저는 이렇게 대답했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 저는 74.***.245.226

      저는 9월19일접수인데 왜안나오죠? 혹시 이민국이 빨리처리해주는분야가있나요?아님이유가있나요? 축하드립니다.

    • 강한자 167.***.48.221

      전 7월 초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ㅋㅋ 케이스 바이 케이스죠~~ 걍 참고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오겠죠 ㅎ

    • 111 69.***.154.217

      한마디로 로또군요,

    • 경력 207.***.62.244

      경력이 장난이 아니신데요, 20년 경력이면 뭐… 아무튼 축하드려요.

    • 축하 96.***.86.131

      축하드립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