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2세들의 버르장머리 This topic has [1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뀔뺣웴. Now Editing “2세들의 버르장머리”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최근에 누가 다음의 글을 적었는데요.. "자녀들 여기서 멍청한 미국인 물드느니 다른곳이 나을수도. 한국도 답없지만 여기는 희망이 없음. 한국에서 방글라데시인 취급인거지 아무리 한국말 내이티브로 해도 뭐 한국인 취급한답니까. 자녀가 여기서 비뚤어질수도 있어요 지금 2세들마냥 버르장머리없이클거면 안오는게남" 많이 동감이 되네요.. 미국에서 자란 2세들 진짜 싸가지 없이 크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물론 안그런경우도 있지만...) 미국식 문화와 교육 때문인건지..? 이민가정에서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 시켜서 그런건지...? 2세들 보면 미국인 같기도 하고 한국인같기도 하고요.. 어떨때는 예를들어 남눈치 많이 보는것등은.. 한국식으로 하고.. 지 마음대로 하는것은 미국식으로 하는것 같고요..... 어디서 부터 잘못됬는지 ... 알 수 도 없고...어떨때는 괴물(?)을 키우는것 같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