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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학교 졸업하고 여전히 job search하고 있는 개발자 구직자입니다.
인턴했던 회사 (layoff많이한 테크회사)에서 받은 return offer가 취소되고 1월부터 구직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여러번 인터뷰 보고 reject도 많이 받았습니다.이 과정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최근에 약간의 break를 가지다가 한 회사에서 인터뷰 요청이 와서 2번의 인터뷰를 통과하고 take home assignment 8시간짜리를 받아서 제출하고 나니 1주일 있다가 아래와 같이 메일이 왔네요.
We appreciate you taking the time to explore opportunities with us and for completing the technical challenge! After much consideration, the team has decided it is not a perfect fit for our current needs. That said, we’d love to keep in touch for future opportunities! We’ll circle back as we continue to build out new roles and please feel free to reach back out if another opportunity is of interest to you.
take home exam 완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이 메일로 봐서는 그냥 제가 perfect fit이 아니어서인지 아니면 take home exam이 기대에 못미쳐서 인지 모르겠지만 우울하네요. 자신이 있었고 기대가 많았던 터라 더 심란하고 넘어질때마다 다시 일어나는게 더더욱 힘들어지네요. 아무 의미 없지만, 이 메일 보셨을 때 제가 take home exam을 망해서 reject 되었다고 생각되시나요?
미국와서 직장 구하기 참 힘드네요. 여기서 직장 생활하고 계신 분들 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