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1987을 보고 현 486세대(50대)에 환멸을 느낀다 EditDeleteReply 2018-01-1309:04:39 #3164230 도도 174.***.7.111 559 Dog놈들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쳐놓고는 각종 기업 공공기관에서 한자리씩 해쳐먹으면서 아직도 갑질중 공공기관의 회식 접대나 상사 의전문화는 아직도 1987에 머물러있다 (차문 열어주기 등등) 쓰레기 새 ㄲ들 이런 쓰레기들에게 승진을 위해 비벼야되는 힘없는 우리세대야말로 들고 일어서야되는거 아니냐 취업도 힘들어 힘들게 취업하면 486한테 비벼야돼 아휴 시 퍼옴 한국 실상 Love1 Hate1 List Write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