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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가 넘자마자 계획적.의도적으로 손꼽아 기다리기나한것처럼 아들이 상관말라며 이를 악용하여 자기 멋대로 생활하고 이곳 미국에서 부모가 매로 또는 강하게 훈계못하는 점등을 교묘히 이용하고 친구나 여러 정보및 경험을 듣고 훈계를 무시.거부하고 학교를 무단결석.가출.흡연.거짓말.부모에 폭언등 자신이 멋대로 행하기 위해 차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비행등으로 이를 말리고 훈계하는 부모를 증오하며 양심에 가책이나 반성도 전혀 없이 친구와 아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어 부모가 스스로 고개를 들지 못하고 사람만나기도 피할 정도로 부모와 가정을 힘들게하는 경우입니다.
교육을 포기시키고 관계를 멀리해야하는지, 어떻게 이 상황과 난관을 헤쳐 살아갈지 허전함과 참담함이 이루말 할 수 없습니다.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또는 좋은 해결방안을 선택하고 행하여야하는지 진지한 경험적인 고견과 도움말씀을 듣고자합니다.
아버지의 아픔과 이로인한 가정이 위기에 처한 심정을 잘 헤아려주시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